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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15] KBS2TV <윤종신의 소문난 저녁식사> 촬영
   
 
  2006년 12월 15일(금) 일산점에서 KBS2TV 촬영이 있었습니다. 아기의 첫걸음에 대한 에피소드를 인터뷰하고 엄마와 아기의 다정한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베이비유에서 촬영했던 아가들이 한 데 모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백일 때 촬영했던 아가들도 이제는 한걸음씩 걸으니, 이모들은 마치 엄마가 된 것 마냥 아기가 기특했습니다. 첫 발을 내딛는다는 것이 주는 의미는 단순 성장 과정 중의 하나가 아니라 누군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그 일을 우리 아기가 스스로의 힘으로 해냈기 때문에 더욱 뜻 깊은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아기는 뛰어도 다니고, 말도 또박또박 하면서 엄마를 기쁘게 해 줄 겁니다. 일산점은 모든..
 
 
 
 
  [2006.12.13] 베이비유 '백일 수첩 판매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
   
 
임신은 홀몸이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오른다. 나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를 위해서 전보다 몸가짐도 조심하게 된다. 임신 중에 예쁜 아기들 모습을 보면 예쁜 아기를 낳는다는 말이 있듯이 예쁘고 좋은 것을 보는 것은 태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것만 보고 , 좋은 것만 먹고 , 좋은 생각만 해야 하는 10 개월 동안 우리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백일 수첩을 써보자 . 그리고 출산 후에도 아기가 주는 감동을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일기로 남겨 , 돌잔치 할 때 전시를 하거나 나중에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담은 백일 수첩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     금색과 은색의 백일수첩에는 아기를 위..
 
 
 
 
  [2006.11] 배구선수 이경수씨 일산점에서 아들 준서 백일 촬영
   
 
  배구선수 이경수씨가 일산점에서 아들 준서의 백일 촬영을 하였습니다. 키도 크고 과묵하셨던 이경수 선수가 아들과 함께 촬영할 동안 너무나 해맑은 미소를 지어주셔서 촬영팀을 놀라게 했습니다. 코트에서는 누구보다 강한 모습의 이경수 선수지만, 아기 앞에서는 역시 다정하고 세심한 아빠였습니다. 일산점의 정원에서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촬영한 이 사진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아기를 소중하게 안고 있는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귀여운 아기와 즐거운 촬영을 함께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경수 선수 내년에도 코트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006.11] 박찬민 아나운서 청담2호점에서 가족 촬영
   
 
  SBS ‘로또 추첨’ 진행자인 박찬민 아나운서(33) 가족이 청담2호점에서 가족 앨범을 만드셨습니다. 훤칠한 외모에 동안인 그를 아직도 미혼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올해로 결혼 6년차인 어엿한 유부남입니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아내 김진씨(31)와의 사이에서 연년생 자매 민진(5), 민서(4)를 두고 있습니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두 딸아이의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며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아이가 둘인데다 연년생이라 키우기 힘든 점도 있지만 보람이 더 큰 것 같아요. 아이들과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가족 촬영이었는데, 점점 더 발전하는 베이비유에서 예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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